Mission 5 Homecoming & Mission 6 Legends Never Die
미션 5는 귀향, 집으로 돌아감으로 해석하면 좋겠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미션 5는 '산타 모니카 함락 방지'이라고 소 제목을 달 수도 있겠습니다. Hesh가 배경이 되는 이야기를 말합니다. "나는 전에 군인들이 쓰러진 것에서 회복됨을 본 적이 있다...... 하지만 이 사람들과 같지는 않다. 여기 유령들이 에이잭스(Ajax)를 어떻게 대했는지, 존경심이 있었다. 그가 어떻게 죽었는지는 정반대이다. 만약 Rorke가 그를 죽였다면, 그는 시간을 들였을 것이다. 그리고 이제, 그는 유령을 사냥하고 있었다. 그러나 여기, 다시 한번, 연방은 우리를 공격하고, 그리고 우리는 혼돈으로 향했다. 그리고 전투 중간, 어느 곳에 우리 아버지가 있었다. 우리는 그를 찾아야만 했다". 아마 살펴보건대 산타 모니카가 Hesh의 고향인가 봅니다. 또다시 전투가 시작됩니다. 어느 건물 안으로 들어가서 로건은 계단 위로 올라갑니다. 놓여 있는 기관포로 적의 헬기를 공격하는데 화면에 '이 키를 누르라'는 메시지 뜨면 그 키를 누르고 드론을 조종해서 적의 헬기나 목표물을 공격하면 쉽게 적을 제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적의 헬기 공격으로 헤쉬와 로건 등이 아래로 떨어집니다. 또다시 전투가 벌어집니다. 적의 헬기나 목표물을 공격하기가 힘들면 화면에 드론 작동키가 뜹니다. 그 키를 눌러 드론을 활성화시켜 적을 공격합니다. 동영상으로 게임을 안 본 사람이 전투에 몰두하다 보면 방향을 잃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션 5가 그렇습니다. 만약에 길을 모르면 돌아가서 찾아보기 바랍니다. 헤쉬는 아버지가 근무하셨던 곳으로 갑니다. 그러나 로건이 적의 기습 공격으로 피를 흘립니다. 천신만고 끝에 아버지를 만나는데 헤쉬는 아버지가 Ghosts 중의 한 사람인 것을 알게 됩니다. 그 자리에서 엘리아스는 헤쉬와 로건에게 Ghosts 중의 일원이 된 것을 축하해 줍니다. ( 로건이 기관포로 적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미션 6이며 '전설은 결코 죽지 않는다'입니다. '12 년 전에, 엘리아스와 유령들은 로르케에 이끌리어 디에고 알마그로 장군을 제거하기 위해 보내진다'. 배경이 되는 이야기를 엘리아스가 말합니다. "12년 전에, 연방회의 군대가 남미 전역을 휩쓸었다. 그들의 지도자, 알마그로 장군은 모든 미국에서 타고난 시민들을 감금하거나 처형하라고 요구했다. 유령들이, 문제를 해결하려 했던 사람은 바로 로르케였다. 미국은 연방을 파괴하기 위해 침략 세력을 파견했다. 로르케는 알마그로를 제거하기 위해 우리를 이끌었다. 하지만 로르케는 그에게 집착하게 되었다. 그는 그 남자에 대해 마치 현상금처럼 말했다. 그리고 그가 그 상을 받겠다고 어떤 일에도 주저하지 않으려 하는 것은 분명했다". 이 번 미션에서는 적들이 댐을 파괴하여 도시를 물 바다로 만드는데 작전 도중에 로르케가 떠내려 가게 됩니다. 미션 6에서는 로켓을 차량에서 발사하여 댐을 폭파하는데, 댐이 파괴되지 않은 채로 이 차량들을 다 사용 못하게 만들면 임무는 완수되는 것인데 어려워서 막기가 힘듭니다. 미션 6은 로르케, 매릭, 로건 등이 활약을 합니다. 적의 로켓 차량을 시간 안에 빨리 못쓰게 만들지 못하여 결국 댐은 파괴되어 시내는 물 천지가 됩니다. 이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하는데 적의 공격도 만만치 않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적의 헬기를 탈취해서 탈출을 하는데 로르케가 손을 놓치는 바람에 물에 빠지고 맙니다. 엘리아스의 말이 생각납니다. "한 사람이 희생되어서 다른 여러 사람이 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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